• 최종편집 : 2018.11.16 금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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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안심, 20대 비만여성 다이어트 효과에 탁월2018 아시아코칭과학회서 삼육대학교 정국현 교수 발표

[전업농신문=김민수 기자]복합운동만 하는 것보다 복합운동과 병행해 한돈 안심부위를 섭취하는 것이 20대 비만여성의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지난 25일 한국체육대학교에서 열린 ‘2018 아시아코칭학회(2018 AACS Conference (APCOCS))에서 삼육대학교 생활체육학과 정국현 교수(이학박사)는 복합운동과 돼지안심 섭취를 병행하는 것이 20대 비만여성의 다이어트에 보다 효과적이라고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수도권에 거주하고 있는 체지방률 30% 이상의 20대 여성 21명을 각 3그룹으로 나누어 8주간 테스트한 결과 [복합운동]만 한 그룹보다 [복합운동+한돈 안심] 섭취군에서 골격근량, 최대근력, 근지구력 개선 효과가 더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돼지안심을 섭취한 여성은 저밀도 지단백이 개선 효과도 뚜렷했다. 단백질이 풍부한 저지방 부위인 돼지고기 안심부위의 우수성이 입증 된 셈이다.

정국현 교수는 “한돈 안심은 100g당 단백질이 22.21g을 차지하는 고단백식품이며, 열량 또한 100g당 114kcal이어서 다이어트식으로 매우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정 교수는 그 동안 저지방, 고단백 한돈 식단을 겸한 트레이닝을 통해 최근 진행된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보디빌딩 결승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2013년도부터 한돈 명예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정국현 교수는 한돈 저지방 부위의 다이어트 효과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왔으며, 올해 한돈 다이어트 체험단에서 전문 트레이너로 활동하는 등 다방면에서 한돈의 다이어트 우수성을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하태식 위원장은 “한돈 명예홍보대사인 정국현 교수가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매우 축하한다”며, “한돈은 지난 몇 년간 꾸준히 다이어트 체험단 운영을 통해 한돈 저지방 부위인 안심, 등심, 뒷다리살 레시피를 공유해 소비자들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돕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민수 기자  news@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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