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1.16 금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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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인삼산업분야 PLS 적극 대처간담회 개최…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 마련
   
 

[전업농신문=김지연 기자]금산군은 최근 PLS(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 대비 인삼산업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

PLS는 등록된 농약 이외에는 잔류농약 허용기준을 0.01PPM으로 관리하는 제도로 2019년 1월 1일부터 인삼을 비롯한 모든 작물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날 문정우 군수를 비롯한 군관계자(인삼약초과, 농업정책과, 농업기술센터), (재)금산국제인삼약초연구소, 충청남도 인삼약초연구소, 농협중앙회 한국인삼검사소, 인삼산업관련 대표자 등 약 20여명은 군청 다용도회의실에서 PLS 주요내용 및 문제점, PLS 대책방안 및 기관(단체)별 역할 등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나눴다.

PLS시행시 인삼산업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공감하며, 행정기관, 인삼재배농가, 인삼제품 생산기업, 농약판매자 등이 각자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문정우 군수는 “PLS 본격 시행은 금산인삼산업이 어려움을 잘 이겨내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로 삼아 주시길 바란다”며 “GAP 가입농가 확대 등 금산인삼의 안전성과 효능, 우수성을 더욱 더 잘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김지연 기자  kjy@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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