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1.16 금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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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지역상생 등 사회적 가치 창출한다aT, 지속가능경영 위한 다채로운 행사 펼쳐
   

[전업농신문=김지연 기자]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지속가능경영주간’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 2회째를 맞이하는 ‘지속가능경영주간’을 통해 사회적가치인 사회공헌, 지역상생, 고객만족, 윤리, 청렴 등 5개 분야에 대해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 이틀째인 지난 6일에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온열찜질팩을 제작하여 지역 어르신에게 기부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지역주민을 초청해 함께 제작하며 지역사회 공헌의 의미를 지역공동체와 함께 했다.

이어 7일에는 지역농산물 구매 활성화를 위해 로컬푸드의 날을 선정. 사내 급식을 지역농산물로 식단을 구성하고 대표적인 지역 특산품인 나주배 홍보와 시식행사를 개최하는 등 상생을 위한 활동도 진행했다.

또한 최근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문제시되는 소위 ‘갑질’에 대한 경각심을 공유하고 건전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딜레마챌린지, 도전 청렴 골든벨 등의 행사도 함께 진행하는 등 지속가능경영을 내재화하기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실시했다.

이병호 사장은 “공공기관은 정부의 핵심정책인 사회적가치창출을 사내에 인식시키고 실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할 의무가 있다”며 “공사 지속가능경영의 경영의 핵심전략을 사회적가치 실현에 놓겠다”고 밝혔다.

김지연 기자  kjy@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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