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1.16 금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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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영농여건 속에서도 소외계층 위한 ‘사랑의 쌀’ 전달들녘경영체 충남연합회, 충청남도에 쌀 10kg 250포 기탁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한국들녘경영체 충남연합회(회장 권혁진)는 8일 충남도청 브리핑룸에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충남연합회는 여름철 가뭄과 최근 불거진 쌀 목표가격 문제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남 지역 소외계층의 아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쌀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양승조 충남지사, 권혁진 충남연합회 회장, 연합회 회원 등 2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권 회장은 “충남연합회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쌀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과 온정을 나누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충남도에 전달된 쌀 2500kg(10kg 250포, 750만원 상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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