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2.13 목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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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지역 소외계층 위한 따뜻한 기부활동 활발히 이어져도드람양돈농협, 이천시 행복한 동행사업에 성금 기탁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이영규)이 최근 경기도 이천시 행복한 동행사업에 성금을 기탁했다.

이천시가 진행하는 행복한 동행사업은 지역사회 내 사업장이 기부하는 성금을 저소득 소외계층의 복지 욕구에 맞춰 제공하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사업이다.

이번 기탁은 도드람양돈농협을 포함해 총 10개의 지역 축산관련 업체로 구성된 이천시축산발전협의회가 최근 이천시청 광장에서 진행한 ‘나눔축산 불우이웃돕기 바자회’에서 판매한 수익금으로 이뤄졌다.

이천시축산발전협의회는 성금 2577만원과 돼지고기 150kg(시가 427만원 상당) 등 총 3004만원의 성금을 이천시 행복한 동행사업에 기탁했다.

이 중 도드람은 바자회에서 판매한 한돈 삼겹살 500kg의 수익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한편, ‘나눔축산 불우이웃돕기 바자회’는 이천지역에서 생산되는 한돈, 한우, 닭, 계란 등의 축산물과 유제품, 가공품, 꿀 등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수익금 전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하고 있다.

이 조합장은 “도드람은 매년 나눔축산 불우이웃돕기 바자회에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선행을 베풀겠다”고 전했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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