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8 금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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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축산물 만들기 위한 조직 혁신 추구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미션·비전 선포식 개최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본부장 정석찬)는 지난 13일 농림축산식품부, 생산자 단체, 유관기관 등 250여명의 내·외빈과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미션·비전 선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부는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약 2개월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내부 공모를 실시해 ‘체계적인 가축방역과 전문적인 축산물 위생관리로 축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미션 아래 ‘건강한 축산업, 안전한 축산물을 실현하는 현장 중심 전문기관’이라는 비전을 설정하고 미션·비전 선포를 통해 새롭게 도약할 것을 공표했다.

또한 미션·비전을 통해 조직의 변화와 혁신으로 국민이 요구하는 공공기관 본연의 역할 강화를 위해 한 단계 더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전 직원이 공유하고 실천할 것을 다짐했다.

정 본부장은 “새롭게 선정한 경영전략체계를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축산물 안전먹거리를 책임지는 현장 중심 가축방역·위생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힘차게 말했다.

농식품부 이재욱 식품산업정책실장은 “임직원들의 참여와 공유를 통해 공동 목표를 설정하고 미션·비전을 선정한 만큼 방역본부는 국민에게 신뢰받고 축산의 미래를 밝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며 “선제적인 가축방역과 축산물의 위생관리를 선도하는 축산현장의 중심에서 상생과 협력으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거듭 당부했다.

한편, 이 날 미션·비전 선포식에는 농식품부 및 식품의약품안전처 관계자와 전국 지자체 동물방역과 및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단체 등 축산 관련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본부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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