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4.19 금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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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삼공, 액상수화제 신제품 ‘발리펜’ 출시노균병 포자 및 균사 억제 효과 매우 뛰어나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작물보호제 전문기업 SG한국삼공(대표이사 한동우)은 최근 발리나마이드카바메이트 계통의 발리페날레이트가 12% 함유된 노균병 전문약 ‘발리펜’ 액상수화제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발리펜 액상수화제는 기존 약제와는 달리 약제 처리 후 직접적으로 생성된 PR1 단백질이 병원균의 방어 시스템을 활성화시켜 작물의 병 저항성을 유도하는 획기적인 노균병 전문 약제이다.

이 제품은 작물체의 물관과 체관을 통해 빠르게 침달 및 침투해 숨어있는 노균병 포자 및 균사 억제 효과가 매우 뛰어나 즉각적인 치료 효과가 발현되는 것이 특징이다.

적용 대상은 포도, 양파, 오이, 참외, 장미 등 노균병에 등록돼 있는 작물들이며 병 저항성 유도와 우수한 방제효과를 발휘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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