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3.18 월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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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축산사업장 사고 예방 대책 마련김태환 농협 축산경제 대표,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처 강조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김태환 농협 축산경제대표이사는 지난 13일 오전 화상회의를 개최해 농협사료·농협목우촌 지사를 포함한 전 사무소장과 함께 소관 사업장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사업장 시설 점검 및 보완, 안전사고 대비 임직원 교육 강화, 사고 우려 지역 행동요령 점검 등 환절기 안전 취약 기간을 대비해 전 사업장의 시설·안전 점검을 독려하고자 마련됐다.

김 대표는 이날 회의에 참석한 사무소장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인 안전 관리 훈련과 외부 전문기관과의 공동 점검 등을 통해 노후설비 교체를 주문하고 비상시 대응 매뉴얼을 직접 확인하면서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이번 실태 점검은 안전에 대한 책임자의 의식을 고취하고 하인리히 법칙을 상기해 혹시 모를 큰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예방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건실한 축산경제 사업장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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