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3.18 월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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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빅데이터로 미래 영농 대비한다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 기상 플랫폼 기업 ㈜옵저버와 MOU 체결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한국들녘경영체중앙연합회(회장 김원석)는 지난 11일 농업기상 관측 데이터의 선제적 확보를 통한 미래 영농 모델 제시를 위해 기상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옵저버와 ‘농업용 기상 빅데이터 집적과 가치장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들녘중앙회는 400여개의 회원 영농법인 참여농가에 ㈜옵저버의 웨더스테이션 3000대를 설치하고 관측된 기상정보의 축적과 공유를 통해 가치창출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옵저버는 참여농가의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지원과 앱 개발을 병행하는 것은 물론 기상정보 기반의 농업 분야 연구에도 공동 참여를 추진할 계획이다.

김원석 회장은 “국가적 재난으로 여겨지는 미세먼지와 기후변화로 인해 식량 적정 생산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이 힘들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기상과 농업의 융·복합을 통해 예측 가능한 기상정보를 만들어 새로운 가치창출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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