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5.24 금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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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수 확보로 가뭄 선제적 대응농어촌공사 상주지사, 덕가저수지 저수율 100% 추진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지사장 김욱수)는 지난 12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봄 가뭄대비와 안전영농 실현을 위해 저수지 물가두기사업을 선제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양수저류 사업은 저수율이 26% 수준으로 가뭄대비 심각단계를 보이고 있는 덕가저수지에 4대강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6년 준공한 묵하양수장의 풍부한 수자원을 양수해 저수율 100%를 목표로 추진하는 용수 확보 대책 1단계 사업이다.

상주지사는 이번 양수저류와 연계해 매년 상습적이고 계절에 관계없이 발생하고 있는 가뭄과 국지적으로 나타나는 물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상주시와 함께 지속적으로 양수시설을 확충 개발하고 있으며 기상여건과 저수상황에 따라 2, 3단계로 확대하는 용수확보 대책을 추진해 안전영농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김 지사장은 “정부의 선제적 가뭄 대응을 위한 2019년 가뭄종합대책의 물 절약 홍보와 교육에 앞장서는 한편 농업용수 사용량이 급격히 증가되는 영농기전에 선제적으로 농업용수확보에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농업인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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