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4.25 목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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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자조금, ‘한돈과 함께하는 남산 걷기대회’ 개최오는 14일, 백범광장서 서울타워까지 6km 코스

한돈시식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 진행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14일 ‘2019 한돈과 함께하는 남산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돈길’을 걷자는 콘셉트로 마련됐으며 가족 구성원 위주의 참가자들이 서울 남산 백범광장을 출발해 와룡묘와 석호정을 거쳐 서울타워플라자까지 남산 벚꽃길 6km 구간을 걷는 코스로 진행된다.

당일 행사장에서는 접수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한돈 로고와 남산타워 모양이 새겨진 가방과 황금 한도니 저금통, 한돈 양념 파우치 등 실속 있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출발지인 백범광장에서는 한돈 돈가스와 샌드위치 무료 시식행사를 비롯해 황금 한도니와 함께하는 포토존, 한돈 후크볼 던지기 등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미세먼지 예방을 위한 한돈 마스크와 한돈 장바구니 등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도착지인 서울타워에서는 버스킹 공연을 비롯해 한도니가 선물하는 우리가족 추억 한 장 이벤트가 진행되고 완주 참가자 대상의 경품추첨을 통해 ‘한돈 선물세트’ 등 다채로운 증정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사전신청으로 2000명에 달하는 신청자가 모집됐으며 사전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 당일 오후 12시부터 1시까지 300명에 한해 현장접수가 가능하다.

한편, 한돈자조금은 2019년 황금돼지의 해를 맞아 한국의 대표 랜드마크인 남산서울타워 일대에 황금돼지 조형물을 설치해 누구나 황금돼지와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하고 돈복을 받아 갈 수 있도록 했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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