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4.25 목 17:37
상단여백
HOME 뉴스 축산
“현장 경험 풍부한 축산인재 양성 협력”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순천대, 업무협약 체결
사진설명=왼쪽 순천대 그린축산 양철주 기업장, 오른쪽 카길애그리퓨리나 유현덕 이사 △사진제공=카길애그리퓨리나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카길애그리퓨리나의 재단법인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은 순천대학교에서 학교기업 순천대그린축산(학교기업장 양철주) 및 친환경축산사업단(단장 양철주)과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한국 축산 발전을 위한 현장 경험이 풍부한 축산 인재 양성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카길애그리퓨리나와 순천대학교는 양 측이 추천한 학생을 공동 인터뷰를 통해 선발해 ‘현장경험이 풍부한 축산 인재 양성’이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선발된 축산 인재들은 순천대학교 그린축산에서 농장 실습을 통해 현장 경험 기회를 가지며,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은 선발된 학생에게 실습 기간 중 장학금 수여와 학습 노하우를 전수하는 멘토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박용순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학농이 연결돼 융합하고 긍정적인 시너지를 만들어내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것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은 1997년 설립 이래 국내 축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기술 활동을 지원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현장에 적합한 축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다산육종 등 전국에 위치한 기업, 학교들과 공동 노력을 하고 있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저작권자 © 전업농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호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