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4.25 목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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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양평쌀 생산” 첫 모내기월백벼·고시히카리 등 이앙, 참드림벼 재배 확대 계획
경기도 양평군의 모내기가 16일 지평면 곡수리 전경복 농가에서 실시되고 있다, △사진제공=양평군

[전업농신문=김지연 기자]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13일 지평면 옥현리 김효성 농가의 첫 모내기를 시작으로 16일 지평면 곡수리 전경복 농가에서 모내기를 실시했다,

이번 첫 모내기는 지난해와 비슷한 시기에 실시됐으며, 밥맛 좋은 월백벼, 고시히카리 등의 품종을 이앙했다.

첫 모내기에 참석한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박우영 소장은 못자리 관리와 모내기 후 생육 및 병해충관리에 철저를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추석이 빨라서 조생종벼 품종 생산을 독려하고 있으며, 조생종벼 수확 일정에 맞춰 모내기 기술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추청 일변도의 품종에서 양평지역에 맞는 고품질 양평쌀을 생산하기 위해 참드림벼 재배를 늘릴 계획이다.

김지연 기자  kjy@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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