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8.23 금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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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리나, ASF 위험성 대국민 홍보 나서우리 돼지고기 ‘한돈’ 우수성 알리는 무료 시식회도 병행
퓨리나사료가 지난 4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차단 홍보와 한돈 무료시식회를 진행하고 있다.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퓨리나사료는 지난 4일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위험성을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한돈의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무료 한돈 시식 활동을 펼쳤다.

퓨리나사료는 ASF가 확산되면서 발병 시 국내 한돈산업 뿐 아니라 국민 식생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퓨리나 포천 특약점 직원들은 가정의 달을 맞아 나들이 나온 포천시 소비자들에게 ASF 위험성과 국민들이 실천할 수 있는 질병방지 활동을 알리고, 안전하고 맛있는 한돈을 직접 구워서 현장에서 시식회도 진행했다.

시식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우리 돼지고기 한돈이 맛있다. ASF는 뉴스에서 들어봤지만 이런 위험한 질병인줄 몰랐다. 외국 갔다 올 때 축산물 안 가져오도록 조심해야 겠다”라고 말했다.

퓨리나사료는 앞으로도 농가들을 위한 교육 홍보와 함께 소비자들이 올바른 정보를 알도록 홍보 활동을 같이 진행할 예정이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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