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5.23 목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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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천사는 나” 함평 이팝나무 활짝

[전업농신문=편집부] 스승의 은혜처럼 티없이 맑은 15일, 전남 함평군 손불면 양재리에 하얀 꽃망울을 터뜨린 이팝나무가 만개했다. 함평 양재리 이팝나무는 지난 1988년 전라남도 기념물 제117호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다.

편집부  news@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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