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5.23 목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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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전국협의회 회장단 정기총회 개최농협,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입법 추진 등 결의

신임회장 윤수현 조합장 선출

농협 ‘품목별전국협의회 회장단 정기총회’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리고 있다. △사진 제공=농협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농협 ‘품목별전국협의회 회장단 정기총회’가 지난 1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 32개 품목별협의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돼 농산물 최저자격 보장제 입법 추진 등을 다짐했다.

품목별전국협의회 회장단은 과수, 채소, 특작류 등 32개 품목별협의회의 회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품목별 가격안정 사업 △소비촉진 홍보 △농산물 유통개선 △교육사업 등 농산물의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거창사과농협 윤수현 조합장(사과전국협의회장)이 신임 회장으로 선출돼 2년 동안 협의회를 이끌게 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올해 품목별전국협의회 중점사업으로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입법 추진 △채소가격안정제 확대를 위한 사업비 분담율 조정 △수입 냉동마늘 불법유통 대응 △공동선별비 정부지원 예산 확대 등을 추진해 나가기로 의결했다.

농협 김원석 농업경제대표이사는 “농산물 소비가 감소하는 상황에 대응해 품목별전국협의회와 농협경제지주가 소비 장려 대책을 공동으로 추진해 농가소득 증대에 적극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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