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6 금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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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한농, 중만생종 양파 ‘다카이’·‘마스터볼’ 출시‘다카이’…추대‧분구 강하고 구형 안정적

‘마스터볼’…상품성 높은 대구형 생산 가능

 

팜한농이 최근 출시한 중망생종 양파 신품종 ‘다카이양파’(왼쪽)와 ‘마스터볼양파’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팜한농은 고품질 중망생종 양파 신품종인 ‘다카이양파’와 ‘마스터볼양파’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팜한농에 따르면, 6월초 수확이 가능하고 재배가 쉬운 ‘다카이양파’는 추대와 분구에 강하면서 구형이 안정적인 다수확 품종으로 구피색이 진하고 균일도가 우수하다.

이 품종은 구가 단단해 중단기 저장성이 뛰어나고, 초세가 강하며 구고가 높아 외관 상품성이 우수할 뿐 만 아니라 생리장해에 강해 재배안정성도 좋다는 것이 팜한농 측의 설명이다.

또 ‘마스터볼양파’는 상품성이 높은 380g 이상의 대구형 생산이 가능한 품종으로, 병 저항성과 내한성이 우수하고, 구피색이 진하며 구가 단단해 상품성이 탁월하다고 밝혔다.

무안, 창녕, 함양 등 주산지에서 호평을 받은 이 품종은 생육이 왕성하고 구 비대력이 좋아 남부지역을 기준으로 9월 중순에 파종하는 것이 좋다는 것.

시비는 밑거름 중심으로 일반 양파보다는 다소 많게 하고, 정식 후 웃거름을 조금씩 나눠서 시비하는 것이 유리하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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