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13 금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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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한국삼공(주) 온라인 홍보 ‘농가 큰 호응’‘카카오 플러스친구’ 가입자 1000명 돌파, 유튜브 공식채널 운영도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에서 운영중인 농가 맞춤형 정보제공 서비스 ‘카카오 플러스친구’ 가입자가 1천명을 돌파하면서 농가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최근 SG한국삼공(주)에 따르면, ‘카카오 플러스친구 서비스’는 카카오톡 계정을 통해 정보형 메시지가 발송되는 서비스로, 농가의 관심도가 높은 병해충 발생정보, PLS 대비 작물별 등록약제 안내, 1:1 문의, 시기별 맞춤 방제정보를 손쉽게 받아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

서비스 이용은 카카오톡을 실행해 검색창에 ‘삼공’ 검색 후 친구맺기를 통해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SG한국삼공 관계자는 “병해충 방제를 위해 선별된 정보를 얻고 싶지만, 검색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고려해 이번 서비스를 운영중”이라면서, “앞으로 카카오 서비스를 통해 병해충 관련 맞춤형 방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농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G한국삼공(주)은 꾸준히 구독자 수가 늘고 있는 유튜브 공식채널을 통해서도 다양하고 유익한 병해충 방제 영상을 제공하고 있으며, 댓글을 통해 해당 약제를 견본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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