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8.22 목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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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진도, 농촌집고쳐주기 구슬땀손재정 농가서 지붕 보수, 창호 교체 공사도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 직원들이 최근 진도군 지산면 송호1길 손재정 농가에서 ‘농촌집고쳐주기사업’ 봉사활동을 실시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진도지사(지사장 최광섭)는 최근 진도군 지산면 송호1길 손재정(82, 여) 농가를 방문, ‘2019년 농촌집고쳐주기사업’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손재정 농가 주택은 매우 낡아 천장에서 물이 새는 등 보수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붕 보수 공사와 창호 교체 공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공사 직원들이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 지붕 보수와 창호 교체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손재정 씨는 “이렇게 무더운 날씨에 직원들이 고생하여 깨끗한 집으로 재탄생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데 대하여 감사하다”고 말했으며, 진도지사 직원들도 “힘든 작업이었지만 내 어머니 집을 고쳐드렸다는 생각으로 보람 있었다”며 뿌듯해 했다.

최광섭 지사장은 “농어촌공사 진도지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자세로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며, 특히 2009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농촌집고쳐주기사업’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낙후된 농어촌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는 공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약속했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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