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19 목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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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냄새 저감’, 현장에서 답 찾는다축산환경관리원-한돈협회, 공동 워크숍 개최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축산환경관리원(원장 이영희)과 대한한돈협회(회장 하태식)은 22일부터 23일 양일간 경남 고령군에 위치한 해지음영농조합법인과 축산냄새 저감 우수농장에서 ‘가축분뇨 자원화 및 축산냄새 해결 방안 워크숍’을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축산업의 지속가능한 모델 마련을 위해서 우수농장사례를 바탕으로 하여 가축분뇨 자원화 활용 확대 및 축산냄새 해결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으며 축산환경관리원 임직원, 한돈협회 임직원 등이 참석한다.

워크숍은 ‘4차산업 혁명시대의 미래 농업전망’, ‘축산 환경 개선 단계별 대책 설명’, ‘축산냄새 저감 우수사례 현장 방문’, ‘축산냄새 해결방안 토론회’ 등의 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수농장 방문 일정에는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역축산악취개선사업, 축산악취 ICT기계·장비 사업 참여 농가 등이 포함돼 있어,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영희 원장은 “냄새저감 우수농장 방문과 생산자단체 및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미래 축산환경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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