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0.13 일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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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차관, 태풍 피해복구 대책회의 개최“충남‧전남 해안지역 벼 흑·백수 피해 지원방안 강구” 당부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16일 오전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제13호 태풍 ‘링링’ 피해복구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

[전업농신문=편집부] 이재욱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16일 농업재해대책상황실에서 태풍 ‘링링’ 피해복구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후속대처와 추가 복구작업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차관은 회의에서 이번 태풍으로 우리 농업부문에 상당한 피해가 발생 했으며 계속된 비와 추석연휴로 복구여건이 좋지 않았지만, 유관기관, 군경, 자원봉사자 등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자체의 많은 노력으로 응급복구에 진척이 있었다고 평가했다.

실제 이번 태풍으로 9월 15일 현재 농작물 피해 2만9000ha, 인삼시설·비닐하우스 파손 414ha, 가축폐사 2만4000수 등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차관은 특히 “충남과 전남 해안지역를 중심으로 벼 흑·백수 피해가 나타나고 있다”면서, “피해상황을 면밀히 점검해 정책적 지원방안을 강구하고, 낙과된 사과·배에 대한 5000톤 가공용 수매 지원도 조속히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편집부  news@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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