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5 목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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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쌀값 단경기에도 내림세 계속5일 현재 80kg 18만7500원대, 10일 전보다 0.3% 하락

[전업농신문=편집부] 산지 쌀값이 단경기임에도 내림세가 계속되고 있다.

17일 민간 농업연구기관인 GS&J(이사장 이정환)에 따르면, 9월 5일 현재 산지 쌀값은 80kg당 18만 7524원으로 10일 전보다 0.3%(616원) 하락했다.

산지 쌀값은 올해 초부터 약보합세를 이어오다 4월 이후 10일 전 대비 쌀값 하락률이 0.1∼0.2%로 높아졌고, 7월 이후에는 0.2∼0.3% 수준으로 더 높아졌다.

특히 9월 5일 현재 산지 쌀값은 지난해 수확기(10∼12월) 평균가격 19만 3568원보다3.1%(6044원)나 떨어져, 쌀값 역계절진폭은 1월 평균 0.2%에서 8월 평균 2.6%로 커졌고, 9월 5일에는 3.1%로 더욱 확대됐다.

그러나 현재 산지 쌀값은 지난해 동기 가격 17만8272원에 비해 5.2%, 평년 같은 일자 가격 15만4677원보다 21.2% 각각 높은 수준이다.

편집부  news@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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