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0.13 일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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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한국삼공(주) ‘2019 대전국제농업기술전’ 참가농업용 ‘드론 SG-10’·내년 출시예정 신제품 등 홍보
SG한국삼공(주)가 지난달 25∼27일까지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2019 대전국제농업기술전(TAMAS)’에서 농업용 ‘드론 SG-10’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SG한국삼공

[전업농신문=김진섭 기자]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는 지난달 25∼27일까지 사흘간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2019 대전국제농업기술전(TAMAS)’에 참가, 농업용 ‘드론 SG-10’과 내년 출시예정인 신제품 등을 효과적으로 선보여 참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고 최근 밝혔다.

특히 ‘SG-10’은 SG한국삼공이 독자적으로 설계·개발한 10ℓ급 농업용 드론으로 큰 주목을 끌었다. 이 드론은 동일한 기체 1대로 살포 어플리케이션만 바꾸면 ET제, 액상, 입제 3가지 제형이 모두 살포가 가능하기 때문에 살포성능의 극대화와 내구성을 갖추면서도, 합리적 가격 경쟁력으로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또한 2020년 신규 약제에 대한 티저 광고를 실시해 참관객들의 궁금증과 약제에 대한 많은 질의응답이 이뤄졌으며,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채널 가입 이벤트를 실시해 약 1000여명이 신규 가입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SG한국삼공(주) 홍보팀 관계자는 “이번 2019 TAMAS 대전국제농업기술전을 통해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보내주신 농업인 여러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SG한국삼공(주)가 농업분야에 있어서 선도적인 기업으로 지속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섭 기자  jin2001kim@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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