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18 월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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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 건설현장 품질·안전 힘 모은다”농어촌공사 전남–한국표준협회, 업무협약 체결
박종호 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장(왼쪽)과 김상진 표준협회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장이 4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

[전업농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종호)와 한국표준협회 광주·전남·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상진)은 지난 4일 농어촌공사 전남본부에서 농어촌 건설현장 품질·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는 전남에서 300여개 이상의 농어촌 건설현장을 관리 감독하고 있으며, 한국표준협회는 산업 표준화와 품질인증(KS, ISO), 산업안전보건 교육 등을 수행하는 기관이다.

이날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건설현장 참여자의 맞춤형 품질·안전 교육 △건설현장 품질·안전 컨설팅 및 합동점검 △공동 추진과제 발굴 등 농어촌 건설현장의 발전과 더불어 상호 유지발전 및 교류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로 농어촌공사 전남본부에서 관리감독하고 있는 건설현장의 견실시공과 안전관리 체계화로 국민의 안전보장은 물론 시설물을 사용하는 농어민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호 본부장은 “표준협회와 함께 우리 공사 건설현장의 품질과 안전관리가 한단계 도약하길 기대한다”며, “농어업·농어촌과 함께 상생하는 국민 공기업 달성을 위해 품질 및 안전관리의 기준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섭 기자  jin2001kim@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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