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3 목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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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Feed&Care, ‘사랑의 나눔 행사’ 진행군산·인천 등서 돈육 소비 촉진·김장 봉사활동 펼쳐
CJ Feed&Care 임직원들이 지난 20일과 26일 군산 및 인천에서 각각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CJ Feed&Care

[전업농신문=김진섭 기자] CJ Feed&Care(대표 신영수)는 지난 20일과 26일 각각 군산 및 인천에서 지역민과 임직원이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군산 금강노인복지회관과 인천 성미가엘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사랑의 나눔 봉사활동에는 CJ Feed&Care 임직원이 참석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 완제품 600포기와 100kg 돼지고기(CJ 프레시웨이 오아로)를 지역 독거노인 및 무료급식소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ASF로 힘든 양돈농가에 도움이 되기 위한 돈육 소비 촉진 및 이웃과 행복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CJ Feed&Care 한국 인천·군산 공장 마경희 공장장은 “어린 시절 어머니와 함께 김장하고 난 후 가족들과 모여 수육과 함께 먹었던 김장 김치에 대한 아련한 기억과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는 기억을 떠올리게 됐다”면서 “특히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 줄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전정태 한국 사료 총괄은 “매년 진행하던 김장 봉사활동에 올해는 ASF로 힘들어하는 양돈농가에서 보탬이 되고자, 수육을 함께 제공하여 안전한 우리 한돈을 알리는 행사를 마련했다.”며 “양돈농가와 주변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축산업계와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준비하겠다.”고 이웃사랑 실천을 약속했다.

CJ Feed&Care는 2007년부터 매년 진행하는 CJ그룹의 ‘김장 나눔’과 연계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 7월 분사 이후에도 CJ그룹의 ‘사업보국’ 및 ‘온리원’ 정신을 바탕으로 이웃 사랑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김진섭 기자  jin2001kim@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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