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27 목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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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 쌀값 안정세 지속80kg 기준 19만312원, 10일 전보다 0.05% 올라

[전업농신문=장용문 기자] 산지 쌀값이 80kg당 19만원대의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GS&J인스티튜드(이사장 이정환)에 따르면, 구랍 25일 현재 산지 쌀값은 80kg당 19만312원으로 10일 전보다 0.05%(88원) 올랐다.

2019년산 쌀값은 지난해 10월 5일 19만2000원대에서 10월 25일 18만8000원대까지 하락했다가 11월에 상승세로 반전돼 19만원대를 회복, 소폭의 등락을 반복하다 12월 25일 19만312원대를 형성했다.

2019년산 수확기인 지난해 10∼12월의 산지 평균 쌀값은 18만9964원으로 전년 수확기보다 1.9%(3604원) 낮은 수준이나, 평년 수확기 가격에 비해서는 20.6%(3만2391원) 높다.

한편 정부는 지난해 10∼12월까지 공공비축미곡 35만톤을 계획대로 매입했으며, 이와 별도로 태풍 피해 벼 1만8000톤을 추가 매입했다.

정부 매입가격은 6만5750원(조곡 40kg당, 포대벼 1등급 기준)으로 전년 매입가격 6만7050원보다 1.9%(1300원) 낮지만, 최근 5년 평균가격인 5만4574원에 비해서는 20.5%(1만1176원) 높은 수준이다.

태풍 피해 벼 매입가격은 5만560원(조곡 40kg당, 잠정등외 A등급 기준)이다.

장용문 기자  jym@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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