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27 목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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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손해평가사협회 2020 신년인사회 개최“공정하고 정확한 손해평가로 농작물재해보험 발전 앞장”
한국손해평가사협회 김영우 회장(앞줄 왼쪽 두 번째)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21일 경기도 광명시 소재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2020년 신년인사회에서 새해 새출발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하고 있다.

[전업농신문=장용문 기자] (사)한국손해평가사협회(회장 김영우)는 21일, 지난해 말 이전한 경기도 광명시 소재 협회 새 사무실에서 2020년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농작물재해보험 전문가로서 공정하고 정확한 손해평가를 다짐했다.

협회 현판식을 겸해 열린 이날 인사회에는 협회 김영우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각 도 지회장 등 30여명이 참가했다.

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세 번에 걸친 가을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큰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들을 위해 우리 손해평가사들도 신속하게 현장 조사에 나서는 등 힘을 보탰다.”면서 “농작물 재해에 대한 손해평가는 정확하고 공정해야 하지만, 뜻하지 않는 재해로 인한 농업인들의 아픔도 현장에서는 깊이 헤아려야 한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올해는 협회 소속 평가사를 대상으로 한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품목별 교육과 평가기법 개발을 통해 전문역량을 강화하고, 민원 처리반 운영 등으로 협회의 대외 신인도 향상에도 적극 나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어 열린 협회 2020년 임시 이사회에서는 △손해평가 업무 확대를 위한 통계(설문)조사 전산시스템 구축 계획 △민원처리대응반 운영 △농작물재해보험 발전을 위한 제도개선 도출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

한편 한국손해평가사협회에는 정부의 ‘농작물재해보험 손해평가사 자격시험’에서 합격한 1, 2, 3, 4기 손해평가사 320여명이 가입해 있으며, 현재 5기 합격생을 중심으로 회원을 모집 중이다.

 

장용문 기자  jym@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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