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27 목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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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신선하게 새벽배송으로"외출자제 분위기 반영...자조금, 마켓컬리, SSG, 쿠팡연계 할인나서

[전업농신문=이태호기자]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마켓컬리, SSG, 쿠팡 등 새벽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온라인 마켓과 연계해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할인행사는 온라인으로 장을 보는 언택트 소비가 확산되면서 직접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신선한 한돈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따라서, 마켓컬리의 샛별배송과  SSG의 새벽배송, 쿠팡의 로켓프레시를 통해 신선한 한돈을 현관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됐다.

새벽배송은 저녁에 주문하면 다음날 새벽에 배송 받을 수 있다는 편의성으로 최근 각광받고 있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사회 불안감까지 더해져 외출을 자제하고 배달음식을 주문하거나 집 안에서 식사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더욱 확산되는 추세다.

마켓컬리에서는 13일부터 20일까지 한돈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샛별배송으로 SSG에서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삼겹·목심을 100g당 990원에 판매하고, 추가로 17일부터 19일까지는 2만 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즉시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쿠팡에서는 지난 10일부터 이달 16일까지 로켓프레시를 통해 도드람한돈 삼겹살을 39% 할인된 가격에 한정수량 판매하고 있다.

한돈자조금 하태식 위원장은 "집 앞으로 배송해주는 온라인 마켓 할인행사를 통해 손쉽고 마음 편하게 한돈을 구매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한돈 인증 식육점에서는 이달 17일부터 29일까지 삼겹살 100g 구매 시 뒷다리살 100g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이태호 기자  arrisr2@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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