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22 금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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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쌀가공식품산업 열린다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 개최

한국쌀가공식품협회(회장 김남두)는 ‘2017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를 오는 5월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킨텍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은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쌀가공식품협회(김남두 회장)가 주관하여,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쌀 가공식품 개발 유도 및 국내외 바이어 유치를 통한 판로 확충을 목표로 개최되는 국내 최대 쌀가공식품 종합 전시회이다.


쌀가공식품산업대전(RICE SHOW)은 쌀가공식품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국내외에 소개하고 중소 제조업체들의 우수제품을? 전시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전시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하여 아시아 4대 식품전인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과 연계하여 개최한다.


지난 2016 쌀가공식품산업대전을 통해 참가한 47개사는 약 93억여 원의 상담성과를 거두었으며, 전시 종료 후에도 쌀가공식품산업대전 온라인전시관을 적극 활용하여 특히 약 9억원의 해외 거래가 성사됐다.


쌀가공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할 쌀가공식품 제조기업의 접수는? 4월 5일까지 사업 주관 협회인 한국쌀가공식품협회를 통해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를 받는다.


한국쌀가공식품협회 김남두 회장은 “국내 최대 종합 쌀가공식품박람회를 통해 우리나라 쌀가공식품의 우수성이 국내외에 널리 알려지고, 중소제조업체의 판로가 확충되기를 기대한다”며, “국내 쌀가공제조업체분들이 적극 참가하여 우수한 신기술, 신제품을 많이 선보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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