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7.11.18 토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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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소시어스, '맺음 시그널' 미팅 파티 개최
   

매칭 전문 기업 이음소시어스(대표 김도연)가 오는 9월 30일 홍대에서 미혼 청춘 남녀를 위한 블라인드 칵테일파티 ‘맺음시그널’을 개최한다.

이번 파티는 이음소시어스의 결혼정보 서비스인 ‘맺음’이 주최하는 행사로, 소셜데이팅 앱 ‘이음’과 ‘아임에잇’ 및 오프라인 서비스 ‘맺음’의 남녀 회원 8명씩 8:8 미팅 형식으로 진행된다.

‘맺음시그널’은 나이와 직업을 밝히지 않고 오직 이름만 공개한 채 진행되는 ‘블라인드’ 미팅파티다. 파티 내내 참가자들은 자신의 프로필을 100% 공개하지 않고 서로를 알아간 뒤, 파티가 끝나고 자정이 되어서야 이성의 프로필을 메일로 받아볼 수 있다.

맺음은 이날 참가자들이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파티를 즐길 수 있도록 전문 MC를 초빙해 게임과 커플 미션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션을 통해 우승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선물도 증정한다.

맺음 이벤트 관계자는 “서로의 조건보다 성격, 가치관 등 내면에 대한 대화를 통해 진정성 있는 만남을 갖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파티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싱글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많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블라인드 칵테일파티 참가 신청은 이음과 아임에잇 앱 및 맺음 홈페이지(http://maezeum.net)를 통해 가능하다.

김병수 기자  sskbss@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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