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6.25 월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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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 도미, 광어 한상 차림으로 즐긴다‘우도광’ 론칭, 인천에 1호점 오픈…직영사업 확장
   

[전업농신문=김지연 기자]마포갈매기로 잘 알려진 외식 전문기업 (주)디딤(대표이사 이범택)이 새로운 브랜드 ‘우도광’을 론칭하며 직영 사업 확장에 나섰다.

인천 구월동에 1호점을 오픈한 ‘우도광’은 우럭‧도미‧광어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횟집으로, 우럭과 도미, 광어를 푸짐한 한상 차림으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우도광’에는 한상 가득 나오는 ‘우도광 추천 코스’부터 우럭, 광어, 도미 등 사시미 단품요리와 추가해서 먹기 좋은 멍게, 전복, 산낙지 등의 단품요리가 준비돼 있어 고객의 취향대로 골라 먹을 수 있다.

또한 점심 메뉴로 꼬막비빔밥과 멍게비빔밥을 단품 메뉴와 정식 메뉴로 선보이는 등 다양한 메뉴구성을 통해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매장 인테리어에서도 ‘우도광’은 상견례 등 가족모임이나 연인, 회식자리를 갖는 다양한 고객들을 위해 깔끔하고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여기에 꼭대기 층의 테라스에는 어닝과 빔프로젝터를 설치, 루프탑 카페를 연상시키는 분위기로 야외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디딤 관계자는 “디딤은 항상 고객들에게 다양한 종류의 맛있는 음식들을 선보이고자 끊임없는 연구와 아이디어 구상을 통해 새로운 브랜드를 론칭 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이번에 선보이는 ‘우도광’ 역시 맛은 물론 인테리어, 콘셉트, 서비스 등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써서 탄생한 브랜드로 푸짐한 회 요리를 즐기고픈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외식기업 디딤은 고깃집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마포갈매기를 비롯해 다양한 한식 브랜드를 운영 중인 외식기업으로 현재 백제원, 도쿄하나, 한라담 등의 대형 직영 음식점과 마포갈매기, 미술관, 고래식당, 고래감자탕 등의 가맹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최근 코스닥시장 상장을 완료해 외식기업으로는 세 번째 상장기업이 됐다.

 

김지연 기자  kjy@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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