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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 ‘고래감자탕’ 소래포구점 오픈…10호점 돌파고객 호응 속 10호점 돌파, 소래포구역 근처 위치
   

[전업농신문=김지연 기자](주)디딤(대표이사 이범택)이 운영하는 뼈해장국 전문 브랜드 ‘고래감자탕’이 10호점을 돌파했다.

고래감자탕은 2016년 11월 첫 선을 보인 이후 앞서 오픈한 매장의 인기와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인천 소래포구에 10호점을 오픈하게 됐다.

고래감자탕은 가족애와 동료애가 강하다고 알려진 동물 ‘고래’를 내세워 고객들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한끼를 대접하겠다는 콘셉트를 담은 브랜드로 주 메뉴인 감자탕, 뼈해장국, 뼈찜을 비롯해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수제돈까스, 새우튀김, 만두 등의 추가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전 연령층이 이용하기 안성맞춤인 식당이다.

특히 대표 메뉴인 감자탕은 시래기와 팽이버섯, 콩나물 등 다양한 야채와 부드러운 고기가 듬뿍 담겨 있고 한국인들이 좋아하는 얼큰한 국물 맛이 장점으로 한끼 식사는 물론 술안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기호에 따라 라면, 당면, 수제비 등의 사리를 추가할 수 있으며 감자탕을 다 먹은 뒤 먹을 수 있는 섞박지 볶음밥은 고래감자탕의 또 다른 별미다.

고래감자탕의 열 번째 매장인 소래포구점은 수인선 소래포구역 근처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아파트단지와 공원, 인천의 인기 관광지 소래포구 등이 있어 지역 주민은 물론 관광객들의 유입도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디딤 관계자는 “고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고래감자탕 10호 매장인 소래포구점을 오픈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고래감자탕은 든든하고 맛있는 한끼 식사를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외식기업 디딤은 고깃집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마포갈매기를 비롯해 다양한 한식 브랜드를 운영중인 외식기업으로 현재 백제원, 도쿄하나, 한라담 등의 대형 직영 음식점과 마포갈매기, 미술관, 고래식당, 고래감자탕 등의 가맹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외식기업으로는 세 번째 코스닥 상장기업이 됐다.

김지연 기자  kjy@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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