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2.11 화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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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 직영 브랜드 백제원·도쿄하나설 선물세트 판매육류세트, 민어굴비, 전통주, 사케 등 다양한 종류로 선물세트 구성

[전업농신문=김지연 기자](주)디딤(대표이사 이범택) 직영사업부에서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다양한 종류의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디딤은 직영사업부에서 운영하는 브랜드인 백제원, 도쿄하나, 한라담 등의 매장에서 바로 구입이 가능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출시, 각 매장에서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딤 선물세트는 육류세트, 민어굴비세트, 전통주, 사케 등 다양한 종류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특히 이번 설 선물세트에는 기존에 많은 사랑을 받았던 양념소갈비세트에 이어 가성비가 뛰어난 양념돼지갈비세트가 새롭게 추가돼 더욱 알차고 품격 있는 선물을 준비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디딤 관계자는 “설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양한 종류의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이번 설날에는 디딤의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통해 정성스럽고 품격 있는 선물로 소중한 분들께 마음을 전달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글로벌 외식기업 디딤은 고깃집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마포갈매기를 비롯해 다양한 한식 브랜드를 운영중인 외식기업으로 현재 백제원, 도쿄하나, 한라담 등의 대형 직영 음식점과 마포갈매기, 미술관, 고래식당, 고래감자탕 등의 가맹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외식기업으로는 세 번째 코스닥상장기업이 됐다.

 

김지연 기자  kjy@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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