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2.21 수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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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에 꿈과 희망 지원하는 키다리 아저씨, aT소외 아동 및 청소년 자립·사회 진출 후원 5년째 이어와
   

[전업농신문=김지연 기자]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여인홍, aT)는 소외계층의 안정적인 생활과 자립을 위해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aT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9일과 12일 경기도 소재 아동보육시설 ‘안양 좋은집’과 ‘용인 푸른꿈 청소년 단기 남자쉼터’를 방문해 따뜻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아동복지시설인 ‘안양 좋은집’에는 2년째 아동들의 자립과 사회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만 12부터 18세까지의 가출·위기 청소년 보호와 교육, 상담을 통한 가정 복귀 지원 시설인 ‘용인 푸른꿈 청소년 단기 남자쉼터’에는 5년째 후원을 지속해오고 있다.

지난주부터 전국 복지시설을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aT는 12일 오전에는 용인 푸른꿈 단기 쉼터 1층에 위치한 청소년 자활카페 ‘더 드림(스타벅스코리아 재능기부 카페)’을 방문해 청소년들이 제조한 음료를 마시며 고민을 함께 나누고 온누리상품권을 기부했다.

이유성 aT 부사장은 “복지시설 입장에서는 일회성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맺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며 “후원금 전달뿐만 아니라 aT의 고유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행해 지역사회 복지그물망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

한편, aT는 자체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행복나눔 김치사랑 축제’와 ‘책 읽는 aT 기부캠페인’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 연중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지연 기자  kjy@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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