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8 금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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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꿈꾸는 새내기 귀농인 모여라예산군농기센터, 귀농·귀촌 교육 개강식 개최

[전업농신문=김지연 기자]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 교육관에서 귀농․귀촌인 및 예비귀농인을 대상으로 2018년 귀농·귀촌 교육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개강식은 군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과 신규농업인 등 113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생활적응 및 영농정착 기술교육으로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증진과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선발된 113명의 농업인들 중 38명은 타지에서 예산군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신규농업인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영농기술기초 △산림조합, 농지은행, 농수산자신용보증 활용 △농가주택 구입 및 신축 △농기계 안전사용 △농업법률 및 영농법인 설립 △곤충산업전망은 물론 △분야별 현장실습과 △선진지 벤치마킹 등 총 18회 100시간의 교육을 받게 된다.

개강식에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예산에 6년 전 귀농 후 성공적으로 정착한 ‘클라우 한우’ 이미숙 강사의 우수 사례 발표와 정보개발 김기예 팀장의 예산군의 귀농정책에 대한 소개가 이어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예산군에 정착하고 싶어 하는 귀농인들의 수가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만큼 맞춤형 교육 추진으로 영농 정착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귀농․귀촌 교육은 기초과목 15시간, 전문과목 37시간, 교양과목 16시간과 우수농장 견학 32시간으로 매주 목요일 실시하며 7월까지 운영된다.

김지연 기자  kjy@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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