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0.15 월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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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개, 삭발 걱정 없는 “무삭발 비절개모발이식의 대중화는 ing”

[전업농신문=김민수 기자]탈모증상이 보이면 가장 선호되는 탈모치료법으로 모발이식수술이 보편화 된지 꽤 오래다. 탈모는 탈모클리닉이나 탈모치료병원에서 약물이나 주사로도 치료가 가능하지만 모발이식수술 만큼 확실한 방법이 아직 없기 때문이다. 후두부의 모발을 탈모부위로 옮겨 새로 모근이 자라나오게 하는 모발이식수술은 탈모를 억제하고, 확산을 막는 정도에 그치는 다른 치료방법과 달리 빠른 시간에 보완이 가능해 근본적 해결책으로 꼽히며 인기 있는 수술방법 이다.

약물이나 주사요법은 치료를 멈추면 탈모가 재발할 가능성이 커 부작용의 우려에도 평생 치료가 이어져야 하지만 자가 모발이식은 탈모 유전자의 영향을 받지 않는 본인의 후두부 모근을 이용해 한 번 비용을 들여 수술을 하면 평생 재발의 걱정 없이 영구적으로 부작용도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모발이식수술이 효율적인 보완방법으로 꼽히는 것은 이러한 약물치료의 단점을 모두 극복한 수술방법이기 때문이다.

탈모 유전자의 영향을 받지 않아 평생 탈모가 일어나지 않는 후두부에서 모낭을 채취하여 M자 탈모, 정수리 탈모 등 탈모 부위로 옮겨주는 것으로 탈모 부위는 물론 구렛나룻, 수염, 눈썹이식에도 적용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탈모로 모발을 잃은 곳에서 다시 모근이 자라게 되고, 그 효과가 영구적으로 유지된다는 점에서 약물치료와는 차별적인 장점을 가진다.

최근에는 모발이식 의술이 발달하면서 후두부를 절개하지 않고도 모낭단위로 머리카락을 채취해 이식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무삭발 비절개 모발이식수술은 말 그대로 삭발을 하지 않고도 모낭의 채취가 가능하기에 기존 긴 머리를 그대로 유지 할 수 있어 연예인이나 기업 ceo 및 전문직 층에서 선호하고 있다.

다만, 신 의료수술 기법이어서 경험 많은 전문의가 많지 않고 수술시간이 길어 수술비가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 되어 대중화되기 까진 고가의 수술비가 걸림돌 이었으나,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비 의 대중화 선언으로 주목 받았던 모리치 피부과에서 이번에도 무삭발 비절개모발이식 수술비의 대중화 선언으로 1000만 탈모인 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게 하여 주목받고 있다.

모리치 피부과 오 준규(의학박사 전문의) 원장의 조언에 의하면 무삭발 비절개 모발이식수술은 수술 후 통증과 흉터의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크다며 최근에는 모발이식 기술이 발달하면서 후두부를 절개하지 않고도 모낭단위로 모근을 채취해 이식 하기 때문에 수술 후 외부로 전혀 티 나지 않음으로 수술 당일 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여 시간에 쫓기는 연예인이나 기업 CEO 외 법조인등 특수 전문직 등에서 선호 하고 있다.

또한 기존 비절개 대량 모발이식의 단점이던 ‘삭발’의 방식을 보완하여 삭발을 하지 않고도 모낭을 채취할 수 있는 수술법이 ‘무삭발 비절개 모발이식’인데 삭발의 단점으로 모발이식을 망설이던 분들의 경우 부담 없이 수술을 할 수 있고 말했다. 오 원장은 “흉터와 통증이 없는 장점을 극대화시켜 쉽고 간편하게 진행되며 수술의 편의성 확보를 위해 삭발을 하는 기존의 비 절개 방식을 보완하여 삭발을 하지 않고도 단위면적당 모발 이식밀도와 모낭 생착률 이 높은 비 절개 모발이식 수술법”이라고 설명했다.

 

김민수 기자  news@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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