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3.22 금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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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특화 맞춤형 품목기술 통한 농가 소득 창출 기대장흥군, 농가 소득 향상 및 미래 농업 대응 위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실시

[전업농신문=이호동 기자] 장흥군(군수 정종순)이 2019년 친환경유기농업 활성화 및 미래농업에 대응하기 위해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실시한다고 밝혔다.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에게 농작업의 편리성과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영농기술을 교육하고 농업정책을 알기 쉽게 전달해 농업인이 이듬해 영농계획을 세울 때 도움을 주는 교육이다.

지역 농업인 1200명을 대상으로 이달 15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총 15회 걸쳐 진행될 이번 교육은 친환경유기농업, 스마트팜, 농촌 융복합 소규모 창업기술, 6차 산업 및 농업경영, 식량작물, 마늘‧양파 및 과수정지‧전정 품목별 전문 과정 등 9개 과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올해부터 전면 실시되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에 대비해 농약의 안전 사용 및 올바른 사용 방법을 영상으로 적극 홍보해 농업인들의 이해를 도울 계획이다.

군농업기술센터 김영모 소장은 “최근 국내‧외적 농업환경과 경제상황이 맞물려 농식품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나아가 품질의 고급화로 농산물 고부가가치 창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이호동 기자  lhd037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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