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3.18 월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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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식품기업의 품질·위생 향상 위해 컨설팅 지원농식품부‧aT, 내달 30일까지 모집…지원사업 실시

[전업농신문=김지연 기자]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중소식품기업의 품질‧위생 역량제고를 위해 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중소식품기업의 식품안전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는 HACCP 등 위생·안전인증 컨설팅을 포함해 품질 개선 및 디자인 분야에 집중 지원한다.

전반적인 부분에 걸쳐 진행되는 심층컨설팅과 현장지도 중심인 단기 컨설팅으로 나뉘며 선택해 신청이 가능하다.

우수한 컨설팅사와 전문위원의 풀을 새롭게 구성하고 지원업체들이 직접 전문가를 선택하게 하는 등 컨설팅의 질적 향상과 참가사들의 만족도 제고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해나갈 계획이다.

장인식 농수산식품기업지원센터장은 “HACCP 의무품목 확대 등 식품 안전 관리가 강화되는 만큼 관련 분야의 역량이 중요시되고 있다”며 “오랜 경력의 전문가 컨설팅을 시작으로 중소식품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연 기자  kjy@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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