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2.5 목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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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젋은 양돈인 적극 육성”후계자 50여명 대상 역량강화 교육 실시
박광욱 도드람양돈농협 조합장이 17일 도드람대전센터에서 열린 ‘2019년 도드람 양돈 후계자 교육’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도드람양돈농협

[전업농신문=김지연 기자] 도드람양돈농협(조합장 박광욱)은 지난 17~18일과, 24일 3일 간에 걸쳐 대전광역시 관저동에 위치한 도드람대전센터에서 ‘2019년 도드람 양돈 후계자 교육’을 진행했다.

도드람은 양돈산업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양돈 경영자들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 매년 양돈 후계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후계자 총 50명이 교육에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양돈 번식, 사양, 방역, 위생부터 노무, 세무까지 농장 경영에 필요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뤘다.

특히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사전 예방관리 교육을 통해 인근 국가에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대비하고, 농장 사례를 반영한 산업재해 및 안전관리 등 현 상황에 맞는 실질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외에 농가 오너인 후계자들의 리더십 함양과 커뮤니케이션 능력 개발을 위한 심리학 강의 등도 진행했다.

박광욱 조합장은 “국내 양돈 산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도드람 조합원의 양돈 경영 역량 향상을 위해 올해도 교육을 진행했다”면서 “앞으로도 양돈 산업과 도드람의 미래를 이끌어갈 후계자 양성을 위해 조합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지연 기자  kjy@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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