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3 목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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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기원, 올해 농업경영정보화사업 추진5G 시대 대응, 농업정보화사업 향상 방안 논의

[전업농신문=김진섭 기자] 전라남도농업기술원(원장 박홍재)은 농업기술정보화 보급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자문교수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경영정보화 사업 추진 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농업경영정보사업의 효율적인 추진방안에 관한 심도있는 논의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협의회에서는 농업분야에서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농식품 수출확대 지역특화작목 마케팅보드 육성 사업,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발효 대응 전남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과 2020년 소비트렌드 및 농산물 전자상거래 마케팅 전략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방안 등이 도출됐다.

현재 농업기술원에서 농업정보기술을 활용한 농가소득 향상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온라인 시장에서 새로운 고객을 창출하는 농업인을 양성하는 e-비즈니스 소득창출 지원 ▲농산물 온라인 직거래 확대를 위한 청년농부 크리에이터 양성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농업정보 신속 제공 ▲농산물 수출 활성화를 위한 기술 지원 강화 사업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농업빅데이터 수집 데이터 인프라 구축 등이 있다.

전남농업기술원 자원경영과 김덕현 농업정보팀장은 "정보 관점에서 도래하는 5G 시대와 경제적 관점에서 RCEP 등 다방면의 관점에서 전남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연구와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진섭 기자  jin2001kim@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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