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2.27 목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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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무역, 러시아·동구권 시장개척 박차‘모스크바 세계 식품박람회’ 참가, 사과·배 등 우리농식품 적극 홍보
NH농협무역 관계자들이 모스크바 세계식품박람회에서 현지 바이어와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농협

[전업농신문=김진섭 기자] ㈜NH농협무역(대표이사 김재기)이 지난 10일부터 5일간 모스크바 국제시장(Expo Centre Moscow)에서 열린 ‘Prodexpo 2020 세계 식품박람회’에 참가해 러시아 및 인근 동구권의 신선 농산물 신규시장 개척과 우수 바이어 발굴에 나섰다.

Prodexpo 박람회는 러시아와 동유럽에서 열리는 최대 규모의 식품박람회로, 2019년에는 69개국, 2400여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올해는 6만6000여명이 방문해 성황리에 박람회가 종료됐다.

NH농협무역은 이번 박람회에서 전국 각지의 농협이 생산한 배, 사과를 비롯해 신선농산물, 가공식품, 음료 등 30여종의 품목을 소개하고 시식 및 식음행사를 열었다. 이를 통해 현지 교민뿐만 아니라, 부스를 방문한 바이어에게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쳐 우리 농식품을 널리 알리는 큰 성과를 올렸다.

김재기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 참가는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세계시장에 알리는 데 그 의의가 있다”면서, “러시아 시장에 국한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동유럽 등 유럽 전역으로 수출 시장을 늘려갈 수 있도록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진섭 기자  jin2001kim@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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