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8.16 목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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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기간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방역 총력장흥군,특별방역대책 추진

 

[전업농신문=김민수 기자]장흥군(군수 김성)은 설 연휴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 AI 차단 방역을 위해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 연휴 동안 인적 및 물적 이동 증가에 따른 가축질병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차단방역을 위하여 장흥 IC등 주요 진입로 3개소에 공동방제차량을 동원하여 외부차량에 대한 차단방역을 실시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설 연휴기간동안 축산사업소에 비상상황반을 설치하여 4인 2교대로 24시간 운영하고 이동통제 및 거점소독시설도 차질 없이 24시간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장흥군(군수 김성)은 연휴기간 중 귀성객 등 외부인이 농장에 출입하는 사례가 없도록 농장 주요진입로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SMS와 마을방송 등을 통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며,

위삼섭 부군수는 이번 설명절이 AI 확산방지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AI가 조기에 종식될 수 있도록 가금류 농장 및 철새도래지 출입자제 등 귀성객들의 협조를 구하고, 축산농장 및 방역초소 근무자들에게 방역소독에 더욱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민수 기자  news@pa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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